이슈토론
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?
배너_03
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

조회 : 397

철야 예배 갈려다가...


BY 친구야 2019-03-22 19:14:11

남편이갑자기 당이 떨어지는데 맥이 없다고 하니

쥬스랑딸기랑책겨주고나니 지금은좀괜찬다고하네

그런줄알아으면은 예배을가는데....괜찬아져서다행이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