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슈토론
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?
배너_03
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

조회 : 377

잘자는게보약


BY 푸룬 2019-03-18 08:34:22

이웃님이 어제는 12시 이후에 소음을 많이 안내시더라고요? 잘자고 나니 좋네요~^^ 개도 아침에 한 번 짖고..밤에 안짖으니..ㅈ이게 바로 평화 아니겠습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