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슈토론
면접장에 커피를 들고 가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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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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푹 자고 일어나고 싶네요.


BY 푸룬 2019-03-13 07:40:21

이웃님의 발뒤꿈치는 망치랑 무배려를 달아놓은셨나봐요. 새벽에 무슨 할일이 그렇게 많은지 돌아다니면서 계속 쿠탕쿠당 소음을 내서 남 잠도 못자게 매번 그러네요? 낮에도 있을때도 많은 것 같은데 그때 뭐하고 밤부터 새벽까지 쭈욱이네요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