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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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속상한 일


BY 아름다운 천사 2019-03-10 23:32:42

제가 현재 요양병원에서 3년이 다 되어가는데 수간호사가 자꾸 일을 못한다고 하여(옆으로 돌려서 말함) 나가라고 눈치를 주는데 너무 속상하여 그만두고 싶은데 할 수가 없네요.
왜냐하면 부모님과 함께 같이 살고 있어서 어렵네요.
아니면 좋은 직장을 알아보야할 것 같네요.
아줌마닷컴 관계자님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?
답변 부탁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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