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슈토론
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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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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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럭


BY 은지 2019-03-10 10:27:53

오늘 아침 신랑 한약을 전자렌지에? 너무 데워서 뜨거웠다.
뜨거우면 식혀서 먹지? 매일 뜨겁게 데운다고 버럭 소리를 지르네. 정말 이럴때면 내가 왜 결혼했을까 다시한번 생각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