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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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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가와서 조금밖에 못걸었습니다.


BY 큰할머니 2019-03-10 07:50:12

날마다거실에서 걷는데,비가와서인가 몸이 안풀려서 조금밖에 못걸었습니다.
황혼교실이19일날 개학하는데,가족들 전부다 가는게 좋다고 하는데,4월(음력2월)이지나면 봄이오니까,그때가 돼야지 마음놓고 걸을수 있을것같은데.......
비가와서 조금밖에 못걸..
비가와서 조금밖에 못걸..
비가와서 조금밖에 못걸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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